마이크로 칼리지란?
'미래에는 대학이 사라질 것이다.'
사실 새로운 말은 아닙니다. 인테넷과 동영상의 급속한 확산으로 누구나 쉽게 예측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까? 라는 의견에 가시적인 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 칼리지(Micro-College)입니다.
하여,마이크로 칼리지에 관한 매체기사와 각계의 의견을 링크하여 보았습니다.
#:7  토마스 프레이, 자연을 이용한 신기술들, 타 행성 식민지화, 날씨 조절, 인공자궁, 시공간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연구소소장(한국대표박영숙)는 미국의 천재클럽의 회원이며, IBM에서 15년간 270개의 디자인 엔지니어상 수상을 하였으며, IBM에서 독립하여 다빈치미래연구소를 차렸다.
미국특허청에서 구글에서 뽑은 1위 미래학자이며 연사인 그에게 미래 트렌드를 묻고, 미래적인 특허들이 어떤 것인지 자문을 받는다.
미래기술로 특허를 받은 제품들을 매년 11월에 2일간 전시를 하고, 이 특허를 취득하고싶은 기업 오너들과 언론인인 100여명이 심사위원이되어 올해의 기술상, 올해의 엔지니어상, 올해의 디자인상, 올해의 어플상 등 다양한 시상을 하고, 전시가 끝난 제품들을 모아서 미래창조박물관에 영구보존하여 교육체험관으로 꾸미고 있다.
 
미래에는 4년간 대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 도중에 그 기술이나 이론이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나오기 때문에 마이크로 칼리지를 만들어서 3-6개월간 훈련시켜 맞춤교육을 통해 특허를 받고 창업을 하는 기업인들에게 맞춤직원훈련을 시켜준다.
 
토마스 프레이는 미래의 기술발전이 눈부시지만, 이러한 기술개발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 인간이 과연 이런 기술을 이용하다보면 어떻게 변할지, 인간은 과연 이런 기술을 원하는지를 곰곰히 생각한다.
그리고 미래학자가 윤리학자, 철학자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윤리학자 철학자는 미래의 신기술과 그 변화를 알지못해 미리 제지하거나 중단하라는 주장을 할 수가 없기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인간의 도덕과 윤리 트렌드 초기의 '스타트랙 다음세대' 영화제작에서 안드로이드 데이터 소령의 역할을 한 배우 브렌트 스파이너는 자신의 얼굴에 화장을 하는 것이 매우 지겨워졌다. 그 배우는 진 로덴베리에게 "지금쯤은 과학자들이 화장을 안해도되게 인간 피부같은 피부를 만들어낼 수는 없어?"라고 물었다. 로덴 베리 는 " 당신이 지금 가지고 있는 화장품이 인공피부보다 더 좋다는 것을 왜 몰라요?"라고 대답했다.
즉 인간은 이미 원하는 것을 대부분 개발해놓았다는 이야기다. 인간은 인간의 피부를 재생시키거나 절대로 늙지않는 신체, 절대로 정지하지 않는 심장과 10배로 더 빨리 작동하는 두뇌를 개발할 필요가 있는 것인가?
 
우리는 이제 윤리도덕에 관해서 생각해 봐야한다. "자연"을 이대로 계속 사용한다면 반드시 자연을 파괴할 것이고 자연은 인간을 돕지 않을 것이다. 자연에 윤리나 도덕은 없다. 윤리도덕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치이다. 자연은 인간 중심의 원칙이나 신념을 가지고 있지않고 관심도 없다.
 
결론
미래학자로서 기술발전을 보고 예측하면서 우리의 역할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떤 기술은 환영해야하지만 어떤 기술은 우리가 원치않는다고 개발을 중지하라고 말해야한다.
과학자나 물리학자들은 자신들의 기술개발에만 관심이 있지 윤리도덕을 생각하지 못한다. 인류에게 어떤 재앙이 닥칠지 모르지만 우선 개발을 하고 만다. 그래서 미래학자들이 지금 쯤 이러한 신기술이 인류에게 미칠 영향을 파악하고 이러한 인류의 대재앙을 가지고 올 기술들에대해 철학자, 윤리학자, 진리 탐구자들의 역할을 해야한다.
왜냐하면 철학자나 윤리학자들은 미래를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너무 늦게 이런 기술개발에 대해 반대를 한다. 이미 때가 늦은 시점이다. 고로 미래학자들이 가장 먼저 윤리학자가 되어야한다는 주장이다.
내가 최근 미래특강 행사에서 한 질문이다. " 자연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보다 더 큰가 더 작은가? " 이 질문을 받은 청중들이 숙고 한 후 "자연은 지능이 없다." 라고 답하였다. 자연에서 발견되는 모든 것이 인간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가령 포이즌 아이비, 독 당근, 국화, 진달래 같은 것들 속에는 인간이 먹으면 독이되는 것들이 있다. 또 자연이 인간에게 주는 토네이도, 태풍 및 우박 등의 기상이변도 인간의 문명을 대규모로 파괴 할 수있다. 바이러스 질환도 자연에게는 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자연을 이용하여 문명을 발달시킨 민족들이 있다. 아즈텍, 잉카 등이 그런 민족들이다. 자연의 일부로 간주하는 것들 중에 인간 생활에 물리적 세계에서 인간은 자연을 이용하여 인간에게 유용한 것들을 개발한다.
 
앞으로 몇 년 후에는 수많은 새로운 기술들이 나온다.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기 시작한다. 우리 자신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는 대자연을 이용한 기술들이 많이 나온다. 엄청난 자연을 이용한 신기술들이 여기에 있다.: 타 행성 식민지화 - 인간은 하나의 행성에만 살게된다면 행성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미 자원부족현상이 일어나고 있으며,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로 지구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 그래서 인간은 타 행성의 자연을 인간이 살 수 있는 조건으로 바꿔서 타 행성을 식민지화하려는 노력을 하고있다. 가장 먼저 달 식민지화 노력이 그것이다. 날씨 조절 - 인간이 태풍, 토네이도, 지진에 댐퍼(damper 날씨조절기) 를 넣을 수있는 능력을 가지게된다면 긍정적으로 인간이 원하는 날씨를 만들 수 있다. 동시에 우리는 자연 즉 날씨를 이용하여 인간이 원하는 목적을 달성시킬 수 있게된다.
인공자궁 기술 - 우리들 중 일부는 출산과정에서 인간의 변수를 제거하여 우수한 자손을 탄생시킬 수 있다고 주장 하지만, 그런 기술은 인간성을 손상시킬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기술이 수없이 많은 연구소에서 개발되고 있다.
타임 트래블 시간통신 - 인간이 과거와 현재를 타임 트래블하여 그들과 통신할 수 있을까? 물리학자들이 다양한 연구들을 하였고 가능하다는 논문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중요한 것은 "우리는 할 수 있다"라는 질문이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해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이다.
신생명체 개발 - 우리가 우리의 식단에 올릴 수 있는 인공고기 즉 배양육을 만들수 있고 완벽한 물고기를 만들 수 있다면, 이런 기술을 개발할 가치가 있는가? 만약 인간이 우리가 만드는 쓰레기를 처리하거나 먹어치우는 작은 청소인간을 만들어 더 이상 청소를 할 필요가 없거나, 또 소소한 노동은 이들이 대신해줘서 인간이 노동을 할 필요가 없어지는 세상을 우리가 원할까? 이런 기술이 나온다면 어디까지만 개발하고 어디에서 멈춰야 할 것인가? 타 행성 개척작업 - 동식물이 자랄 수 있는 산소가 풍부한 환경을 타 행성에 창조하는 것이 타 행성 식민지화 작업 이전에 우선 개발되어야하는 기술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우리가 치명적인 오류 를 만들어 행성 전체가 독성 폐기물 처리장이되거나 인간에게 오히려 위험한 존재가 되는 실수가 일어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대안은 있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Cyborgism - 인간이 점점더 미래의 스마트기기와 가까워지면서 스마트기기와 도구들이 인간의 일을 대신해주면 인간의 역할이 없어지거나 인간에게 주는 혜택보다 오히려 인간에게 손해를 끼치는 기기로 변신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우리는 이런 모든 것들을 생각해봐야한다. 인간의 두뇌 다운로드 및 뇌 보존기술 - 일부 과학자들은 곧 디지털로 인간의 뇌를 다운로드하여 하여 무제한의 가상 상태로 보존 할 수있다고 발표한다.
그것이 가능하면 인류에게 바람직한 것인지 그 함정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인간 생체공학 - 3개의 다리, 6개의 손가락, 4개의 팔을 가진 인간들이 개발되고 있다. 우리는 이들을 여전히 인간이라고 간주할 것인가? 어디 까지를 인간이라고 규정할 것인가도 생각해봐야한다.
인간 복제 - 아이가 탄생하기전에 DNA를 선택하여 어떤 기질이나 재능을 가질 것인지를 슈퍼베이비를 부모가 선택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이러한 하이브리드 인간들이 사회의 나머지 인간들과 달리 우수한 물리적, 지적 특성을 가지고, 질병이 없는 슈퍼베이비들이 우리 사회에 어떻게 적응하고 자리잡을 것인가? 복제된 인간도 인간이라고 간주해줘야하는가? 우리는 이러한 기술개발이전에 우리가 원하는 바를 결정해야한다.
출처:http://www.futuristspe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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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목
1. 뉴욕서 뜨는 플랫아이언스쿨 - JTBC 뉴스 - 중앙일보
12주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강,취업률 98%, 초봉 7200만원,미국 신종 직업학교의 기적
2. 미국의 실업대책 신종 병기
요즘 미국에서 뜨는 민간 직업교육기관들이 있다. 대략 12~24주를 가르쳐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데이터 분석가로 길러낸다.
3. 기술변화로 대학4년 너무길어 3개월 대학교 마이크로칼리지로 간다. 유엔미래보고서2045저자
미래는 대체 학사증인 마이크로디그리의 시대가 온다. 4년제 대학은 너무길어 1학년대 배운것이 2학년때는 아무쓸모가 없어지는 기술이 된다
4. 토마스 프레이, 자연을 이용한 신기술들, 타 행성 식민지화, 날씨 조절, 인공자궁, 시공간
미래에는 4년간 대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 도중에 그 기술이나 이론이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나오기 때문에 마이크로 칼리지를 만들어서 3-6개월간 훈련시켜 맞춤교육을 통해 특허를 받고 창업을 하는 기업인들에게 맞춤직원훈련을 시켜준다.
5.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 맡은 유기풍 서강대 총장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능동적 인재 만드는
대학에서 4년을 배워도 기술과 사회가 너무 빨리 바뀌기 때문에 적응하기 어렵다. 따라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기초역량과 실무역량을 골고루 갖추게 하는 게 중요하다.
6. "피카소·스티브잡스도 학력파괴자"
[신천식의 이슈토론] '학력파괴자들&apo

4년을 교육받아도 취업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불신감으로 지금 고등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잖아요. 또 하나는 온라인대학교, 한국형 무크(mooc-k)가 오픈했죠. 지식의 발달이 너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1학년 때 배운 지식이 2,3학년 되면 옛 지식이 돼서 다시 배워야 해요. 4년 동안 왜 배워야하냐는 거죠.
7. 미래형 대학 '부산판 무크' 만들자 정부 '한국형 무크&apo
8. [통일이 미래다] "통일되면 北 주민 교육시킬 미니 대학(micro-college) 뜰 것
9. [케이-무크 교육변혁 이미 시작됐다] “무크의 세계에선 학생들은 물고기 국경·대학 의미 없
“능력위주 사회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과거엔 대학 학위가 사회적 신뢰를 받았어요. ‘당신이 뭘 할 수 있느냐’라고 물으면 졸업장을 내밀면 믿어줬죠. 이제 그렇지 않아요. 현장에서 뭘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죠. 기업들은 일주일 동안 합숙하고 문제를 던져놓고 해결 역량을 지켜보기도 합니다. 된장찌개 잘 끓이는 사람을 뽑는다면, 단지 된장찌개 자격증을 가진 사람보다 실제 된장찌개를 잘 끓이는 사람을 고르는 겁니다. 역량중심 사회의 징검다리를 무크가 놓을 겁니다. 예전에는 대학이 정보와 지식을 쥐고 있었어요. 하지만 무크가 나와 하버드나 MIT 같은 곳이 (정보와 지식을) 오픈해 버렸어요. 더 잘하는 곳 ‘레시피’가 풀렸는데 자기 걸 틀어쥐고 있으며 누가 알아줍니까.
10. 4차 산업혁명이 몰려온다…"인재 육성 위한 정부 지원 필요" 최종수정 2016.06.29
"어떤 일자리가 사라지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이미 존재하는 직업을 가지려는 계획을 버리고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가는 '창직(創職)' 활동이 필요하다"
11. 위기의 시대, 생존을 위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라!
인공지능 로봇 3D Printing 사물 인터넷
12. 10년 후 최고의 유망 직업 TOP 7
7가지 직업 가운데 보안 전문가, 로봇 공학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4개의 직업군이 모두 IT 분야이다.
13. 4차 산업혁명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1월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화두로 제시하면서, 4차 산업혁명을 '디지털 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석되는 기술융합의 시대'로 정의했다.
14. 세계는 왜 코딩 전사를 키우나
핀란드 알토대학교의 한누 세리스토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이 전 세계에서 불어닥치고 있지만 이를 정부의 힘만으로는 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전국민적인 코딩 교육이 중요하다"며 "대학에서 시작하는 것은 이미 늦기 때문에 초·중·고등교육 과정에서 코딩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5. [포커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보여주는 2030으로의 여행, "미래기술 메가트렌드 2
마이크로 칼리지(Micro College)의 급부상
16. 사이버세상과 미래사회의 메가트랜드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촉매기술(catalytic technology)
마이크로칼리지의 태깔
최근 몇년, 미국에서 마이크로칼리지가 유행처럼 생겨나고 있다.
대부분이 컴퓨터 코딩학교로 프로그래머을 양성하고 있다.
단기과정으로 3개월을 가르치며, 취업율은 98%를 자랑한다.
때문에 내로라하는 4년제 정규대학생들이 학교를 자퇴하고, 마이크로칼리지로 가고 있다.
수억원의 학비와 수년의 시간을 투자해도 취직하기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어려우니 너무도 당연하다.
어떤 코딩학교는 40명 정원에 5천명이 대기중이다. "대학이 사라진다." 라는 말이 이제 더이상 추론이 아니다.

미국에서 16년째 기업IT교육을 하고있다.
최근 이런 마이크로칼리지들을 보면서 우려되는 것이 있다.
2000년대 초반 닷컴버블 당시 컴퓨터 자판기만 두드려도 취직이 되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버블파티는 4년도 안되어 막을 내렸고, 많은 사람이 직업을 잃었다.
지난 10여년, 닷컴버블의 아픔을 딛고 인류는 새로운 디지털세상을 만들었다.
우리는 이 과정을 정보화 혁명이라고 한다. 그 주체는 IT (Information Technology)이다.
혁명은 판을 새로짜는 것이다. 대부문의 업무가 컴퓨터로 대체되면서 기존의 인력은 해고 될 수 밖에 없다.
대량 실직사태가 오고있지만 정작, 기업은 새로운 인력을 구하지 못하여 구인난을 호소하고 있다.
IT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자판기만 두드려도 취직이 되는 시절이 다시 온것이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예전에는 워드프레스,엑셀등의 응용소프트웨어 사용자였다면
지금은 코딩을 하는 개발자인 것인 것이 다르다.

지금 미국에서 우후죽순처럼 일어나는 마이크로칼리지의 커리큘럼은 대부분 코딩교육이다.
즉,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치는 단순 개발자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흔히 프로그래밍이라 하면 컴퓨터 전공자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대부분 프로그래밍 언어가 배우기에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하나의 프로그램언어를 배우려면 몇년의 시간을 필요로했다.
지난 10년 컴퓨터가 세상을 바꾸는 동안 프로그램언어 자체도 엄청난 발전을 했다.
비전공자가 1개월 정도의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컴퓨터언어는 진화를 했다.
전세계는 코딩교육을 국.영.수와 같이 정규과목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제 코딩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해야되는 세상이 되고 있다.

단순한 코딩기술만으로 직업을 보장 받는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다.
물론, 당분간 닷컴버블시 처럼 코딩만 하면 누구나 취직이 될 것이다.
미국은 컴퓨터 전공자가 너무 부족해 실제 수요인력의 10분의 1도 안 되기 때문이다.
이런 시절은 2017년 까지는 계속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칼리지는 일종의 직업학교(Boot Camp)이다.
기업에 투입되면, 직무수행을 바로 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학생을 배출하여야 한다.
따라서,진정한 마이크로칼리지는 융합교육을 해야 한다.
기업의 실무가 먼저이고, 코딩은 나중이다.
자고로, 좋은 소프트웨어는 엔지니어가 개발한 것이 아니라, 그 업종의 실무자가 개발한 경우가 가장 좋다.
즉, 회계 소프트웨어는 회계사가 만들 때 가장 좋다.
실무를 모르는 단순 프로그래머를 대우 해줄 기업은 없다.
닷컴버블 처럼, 마이크로칼리지의 버블이 있을 것이다.
직업학교의 역활을 하는 마이크로칼리지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실무 교육과정(敎育課程,curriculum)이 없는 학교가 유행처럼 번지는 것이 우려된다.
박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