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칼리지란?
'미래에는 대학이 사라질 것이다.'
사실 새로운 말은 아닙니다. 인테넷과 동영상의 급속한 확산으로 누구나 쉽게 예측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까? 라는 의견에 가시적인 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마이크로 칼리지(Micro-College)입니다.
하여,마이크로 칼리지에 관한 매체기사와 각계의 의견을 링크하여 보았습니다.
#:5  [포커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보여주는 2030으로의 여행, "미래기술 메가트렌드 2
【투데이신문 박영숙 기자】
토마스 프레이 다빈치미래연구소 소장이 지난 11월 21일 국제미래학회와 국회 스마트컨버전스연구회 공동으로 개최한 ‘미래기술 메가트렌드 2030 국제미래학 컨퍼런스’에서 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있을 법한 놀라운 미래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새롭게 부상하는 산업과 직종을 훈련시키는 마이크로 칼리지,
미래기술을 전시 교육하는 미래박물관, 조상과의 시대초월적 만남을 제공하는 메모리얼 가든 등 그가 말하는 미래는 실로 놀라웠다.
토마스 프레이가 예측하는 놀라운 미래의 세계로 떠나보자. 마이크로 칼리지(Micro College)의 급부상 수세기 전에 만들어진 대학 시스템은 오늘날의 첨단기술 기준에 의하면 원시시대의 것이다.
재능을 평가하는데 비효율적이며 거의 모든 과정에 대한 학습과정이 너무 길고, 방법 또한 원시적이다.
해서 2030년까지 현존하는 대학교 절반이 소멸하고 특정 직업에 최소한 진입하여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훈련을 집중으로 하는 고등교육 형태인 마이크로 칼리지(Micro College)가 급부상한다.
이미 미국 등지에서 edx.org, coursera.org, Udemy, Udacity 등 많은 MOOC교육 즉 무료온라인 교육이 대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다.
무료로 제공된 대학 강좌를 수료한 학생들에게 수료증 또는 4-5년 후에는 졸업장을 줘야하는 상황이 벌써 도래했다.
2001년부터 MIT는 오픈코스웨어로 2100개 강좌가 무료로 제공되었다. 하지만 수료증발급이 되지 않다가 지난해 5월부터 수료증이 제공되고 있다.
대부분의 강좌는 4-12주 정도로 짧은 강좌들이며 현재 빌게이츠 재단 등에서 후원을 받는 저명한 대학교수들이 무료강좌를 제공한다.
그러나 대부분 이론적인 대학교 강좌이기에 현 산업에 곧바로 투입되는 기술 인력을 훈련시키지는 못한다.
토마스 프레이가 소장으로 있는 다빈치미래연구소에서는 오프라인으로 4-11주 정도의 강좌를 통해 직업과 직접 연결되도록 세컨드잡(Second Job)을 찾고 있는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직장과 연결시켜주고 있다.
다빈치미래연구소는 미국특허청과 공동으로 신기술 특허를 받은 사람들에게 특허를 사업화하도록 해주며
"글로벌 신기술 어워즈"로 신기술을 시상하고 퀵스타터 등 크라우드 펀딩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국정부와 특허청이 다빈치미래연구소와 함께 미래부상산업을 정하고, 미래부상산업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를 규명하고,
부상산업의 최고경영진 기술자 또는 최고 전문가들을 수시로 데려와 그들이 필요로 하는 미래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바로 미래부상산업, 부상직종,
그리고 최고의 전문가들이 필요에 의해 빠른 시간 내에 자신들이 필요로 하는 일꾼을 양성해달라는 요구로 시작된 이 짧은 과정이 바로 '마이크로 칼리지'이다.

미래에는 지금의 시스템처럼 4년간 교육을 받다 보면 많은 신기술들이 수개월 만에 소멸하기 때문에 수시로 많은 인력을 새롭게 재훈련시키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다빈치미래연구소는 미국에서 이미 새롭게 개발된 컴퓨터언어를 교육시키고 2백만명의 인력이 필요한 빅데이터 분석가, 온라인게임 모바일 어플 개발자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그 외에 마이크로칼리지에서는 미래 부상일자리인 클라우드펀딩 전문가, 애완견키우기 전문가, 와인이나 양주 전문가, 3D 프린터 기술자, 드론 정찰기 파일롯,
바디 스캐너 전문가, 데이타 비주얼 분석가, 양식장 식물동장 융합 농업전문가, 온라인 토나먼트 매니저 프로듀서, 프로젝트 매니저, 도시농업전문가,
화려한 죽음 매니저, 애완용동물의 날 케어 매니저, 3D 식품프린터 세프, 사생활보호 매니저, 고령인구 인생 매니저 등 다양한 기술 혹은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미래기술 박물관 (Museum of Future Inventions) 미래 신성장동력을 찾고 있는 국가들이 일제히 짓고자 하는 것이 바로 미래기술박물관이다.
미래기술박물관은 미래 신기술을 파악하고, 부상가능한 기술이나 프로젝트를 유치해 각 기업들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경험하는 공간이다.
또한 이곳을 찾는 이들이 자신에게 가장 맞는 신기술을 체험하고 선택하거나 각종 신기술에 덧붙여서 파생기술을 연구하는 장소다.
이미 미국에서는 몇몇 주에서 미래기술 박물관을 짓고자 예산작업에 들어갔다.
부상기술을 전시하는 미래기술박물관에는 신재생에너지관, 미래교통관, 나노공학관, 미래교육관, 로봇 자동화관, 바이오생명과학관, 우주항공관, 스마트폼 스마트리빙관 등등
다양한 기술을 융·복합하는 기술들이 전시되며 우리는 이곳에서 미래사회의 변화를 미리 예측할 수 있다.
이 박물관은 건축물이나 기술 전시뿐아니라 콘텐츠와 소프트웨어로 무장한 기술을 사람들이 직접 체험하게 해줄 수도 있다.
미래기술박물관이 미래의 신기술의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한다면 미래의 창조경제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산업규명, 신기술 선정, 구조물 건설, 콘텐츠 체험까지 한 자리에서 교육시킬 수 있다.
국민의 미래교육의 메카로 크게 부상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다.
조상과의 만남의 광장, 메모리얼 가든 (Memorial Gardens) 화장 문화가 현재 대부분의 나라에서 70%이상 선호하는 장례문화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묘지가 현저히 부족하고 사후 관리 등이 성가신 문제로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
사람들은 대부분 자식·자손들에게 자신의 삶을 보여주고, 의미 있는 죽음을 맞기를 원한다.
또한 자신이 묻힐 곳으로 1년에 한두번 찾아오는 무미건조한 납골당보다는 주말에 즐기러 방문하는 공원이나 문화센터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 있다면 당연히 그곳을 선택할 것이다.
미래의 묘지는 아마 이런 모습일거다. 부모에게 의미 있었던 물건들을 조그마한 유리관이나 사이버공간에 전시해 자식 또는 자손들에게 일생동안 일궈온 삶을 보여주는 곳.
일생을 기릴 소중한 물건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거대한 조각공원이 될 수도 있으며, 자신이 가장 사랑하던 시를 돌에 새겨 넣은 ‘시 공원(Poetry Park)’,
자손들이 부모가 즐겨하던 음악을 듣거나 지나가는 시냇물소리를 듣거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마음의 고향(Ripples of the Mind)’과 같은 공원을 만들 수도 있다.
부모가 좋아하던 분수대, 물 버블 만들기, 연못, 흘러가는 시내, 좋아하는 나무 심기, 정원가꾸기, 좋아하는 소형 미니어쳐 만들어 세우기, 등 다양한 예술작품을 만들어 신기술로 만들어 부모를 기억하는 곳이 바로 미래의 공원묘지 즉, 메모리얼 가든의 모습이다.
불과 4-5년 후엔 수목장처럼 부모들을 어느 한 장소에서 기리면서, 주말 휴식공간이나 예술작품을 감사하고 자식들에게 조상의 역사를 설명할 수 있는 이런 문화예술공원이 급부상할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http://micro-college.com/mpanel/sys_MicroCollegeIns.php?tcLanguag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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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제목
1. 뉴욕서 뜨는 플랫아이언스쿨 - JTBC 뉴스 - 중앙일보
12주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강,취업률 98%, 초봉 7200만원,미국 신종 직업학교의 기적
2. 미국의 실업대책 신종 병기
요즘 미국에서 뜨는 민간 직업교육기관들이 있다. 대략 12~24주를 가르쳐 컴퓨터 프로그래머나 데이터 분석가로 길러낸다.
3. 기술변화로 대학4년 너무길어 3개월 대학교 마이크로칼리지로 간다. 유엔미래보고서2045저자
미래는 대체 학사증인 마이크로디그리의 시대가 온다. 4년제 대학은 너무길어 1학년대 배운것이 2학년때는 아무쓸모가 없어지는 기술이 된다
4. 토마스 프레이, 자연을 이용한 신기술들, 타 행성 식민지화, 날씨 조절, 인공자궁, 시공간
미래에는 4년간 대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 도중에 그 기술이나 이론이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나오기 때문에 마이크로 칼리지를 만들어서 3-6개월간 훈련시켜 맞춤교육을 통해 특허를 받고 창업을 하는 기업인들에게 맞춤직원훈련을 시켜준다.
5.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 맡은 유기풍 서강대 총장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능동적 인재 만드는
대학에서 4년을 배워도 기술과 사회가 너무 빨리 바뀌기 때문에 적응하기 어렵다. 따라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기초역량과 실무역량을 골고루 갖추게 하는 게 중요하다.
6. "피카소·스티브잡스도 학력파괴자"
[신천식의 이슈토론] '학력파괴자들&apo

4년을 교육받아도 취업을 제공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불신감으로 지금 고등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잖아요. 또 하나는 온라인대학교, 한국형 무크(mooc-k)가 오픈했죠. 지식의 발달이 너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1학년 때 배운 지식이 2,3학년 되면 옛 지식이 돼서 다시 배워야 해요. 4년 동안 왜 배워야하냐는 거죠.
7. 미래형 대학 '부산판 무크' 만들자 정부 '한국형 무크&apo
8. [통일이 미래다] "통일되면 北 주민 교육시킬 미니 대학(micro-college) 뜰 것
9. [케이-무크 교육변혁 이미 시작됐다] “무크의 세계에선 학생들은 물고기 국경·대학 의미 없
“능력위주 사회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과거엔 대학 학위가 사회적 신뢰를 받았어요. ‘당신이 뭘 할 수 있느냐’라고 물으면 졸업장을 내밀면 믿어줬죠. 이제 그렇지 않아요. 현장에서 뭘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죠. 기업들은 일주일 동안 합숙하고 문제를 던져놓고 해결 역량을 지켜보기도 합니다. 된장찌개 잘 끓이는 사람을 뽑는다면, 단지 된장찌개 자격증을 가진 사람보다 실제 된장찌개를 잘 끓이는 사람을 고르는 겁니다. 역량중심 사회의 징검다리를 무크가 놓을 겁니다. 예전에는 대학이 정보와 지식을 쥐고 있었어요. 하지만 무크가 나와 하버드나 MIT 같은 곳이 (정보와 지식을) 오픈해 버렸어요. 더 잘하는 곳 ‘레시피’가 풀렸는데 자기 걸 틀어쥐고 있으며 누가 알아줍니까.
10. 4차 산업혁명이 몰려온다…"인재 육성 위한 정부 지원 필요" 최종수정 2016.06.29
"어떤 일자리가 사라지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이미 존재하는 직업을 가지려는 계획을 버리고 스스로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가는 '창직(創職)' 활동이 필요하다"
11. 위기의 시대, 생존을 위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라!
인공지능 로봇 3D Printing 사물 인터넷
12. 10년 후 최고의 유망 직업 TOP 7
7가지 직업 가운데 보안 전문가, 로봇 공학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4개의 직업군이 모두 IT 분야이다.
13. 4차 산업혁명
세계경제포럼은 2016년 1월 열린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화두로 제시하면서, 4차 산업혁명을 '디지털 혁명에 기반하여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및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석되는 기술융합의 시대'로 정의했다.
14. 세계는 왜 코딩 전사를 키우나
핀란드 알토대학교의 한누 세리스토 부총장은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이 전 세계에서 불어닥치고 있지만 이를 정부의 힘만으로는 대비할 수 없기 때문에 전국민적인 코딩 교육이 중요하다"며 "대학에서 시작하는 것은 이미 늦기 때문에 초·중·고등교육 과정에서 코딩 교육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5. [포커스]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보여주는 2030으로의 여행, "미래기술 메가트렌드 2
마이크로 칼리지(Micro College)의 급부상
16. 사이버세상과 미래사회의 메가트랜드
새로운 산업을 만드는 촉매기술(catalytic technology)
마이크로칼리지의 태깔
최근 몇년, 미국에서 마이크로칼리지가 유행처럼 생겨나고 있다.
대부분이 컴퓨터 코딩학교로 프로그래머을 양성하고 있다.
단기과정으로 3개월을 가르치며, 취업율은 98%를 자랑한다.
때문에 내로라하는 4년제 정규대학생들이 학교를 자퇴하고, 마이크로칼리지로 가고 있다.
수억원의 학비와 수년의 시간을 투자해도 취직하기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보다 어려우니 너무도 당연하다.
어떤 코딩학교는 40명 정원에 5천명이 대기중이다. "대학이 사라진다." 라는 말이 이제 더이상 추론이 아니다.

미국에서 16년째 기업IT교육을 하고있다.
최근 이런 마이크로칼리지들을 보면서 우려되는 것이 있다.
2000년대 초반 닷컴버블 당시 컴퓨터 자판기만 두드려도 취직이 되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버블파티는 4년도 안되어 막을 내렸고, 많은 사람이 직업을 잃었다.
지난 10여년, 닷컴버블의 아픔을 딛고 인류는 새로운 디지털세상을 만들었다.
우리는 이 과정을 정보화 혁명이라고 한다. 그 주체는 IT (Information Technology)이다.
혁명은 판을 새로짜는 것이다. 대부문의 업무가 컴퓨터로 대체되면서 기존의 인력은 해고 될 수 밖에 없다.
대량 실직사태가 오고있지만 정작, 기업은 새로운 인력을 구하지 못하여 구인난을 호소하고 있다.
IT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자판기만 두드려도 취직이 되는 시절이 다시 온것이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예전에는 워드프레스,엑셀등의 응용소프트웨어 사용자였다면
지금은 코딩을 하는 개발자인 것인 것이 다르다.

지금 미국에서 우후죽순처럼 일어나는 마이크로칼리지의 커리큘럼은 대부분 코딩교육이다.
즉, 프로그래밍 언어를 가르치는 단순 개발자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흔히 프로그래밍이라 하면 컴퓨터 전공자들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대부분 프로그래밍 언어가 배우기에 너무 어려웠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하나의 프로그램언어를 배우려면 몇년의 시간을 필요로했다.
지난 10년 컴퓨터가 세상을 바꾸는 동안 프로그램언어 자체도 엄청난 발전을 했다.
비전공자가 1개월 정도의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컴퓨터언어는 진화를 했다.
전세계는 코딩교육을 국.영.수와 같이 정규과목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제 코딩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해야되는 세상이 되고 있다.

단순한 코딩기술만으로 직업을 보장 받는다는 것은 아주 위험한 생각이다.
물론, 당분간 닷컴버블시 처럼 코딩만 하면 누구나 취직이 될 것이다.
미국은 컴퓨터 전공자가 너무 부족해 실제 수요인력의 10분의 1도 안 되기 때문이다.
이런 시절은 2017년 까지는 계속될 전망이다.

마이크로칼리지는 일종의 직업학교(Boot Camp)이다.
기업에 투입되면, 직무수행을 바로 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학생을 배출하여야 한다.
따라서,진정한 마이크로칼리지는 융합교육을 해야 한다.
기업의 실무가 먼저이고, 코딩은 나중이다.
자고로, 좋은 소프트웨어는 엔지니어가 개발한 것이 아니라, 그 업종의 실무자가 개발한 경우가 가장 좋다.
즉, 회계 소프트웨어는 회계사가 만들 때 가장 좋다.
실무를 모르는 단순 프로그래머를 대우 해줄 기업은 없다.
닷컴버블 처럼, 마이크로칼리지의 버블이 있을 것이다.
직업학교의 역활을 하는 마이크로칼리지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실무 교육과정(敎育課程,curriculum)이 없는 학교가 유행처럼 번지는 것이 우려된다.
박위